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소식

소나무 막걸리 주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가람지기 | 2010.04.16 10:38 | 조회 5177






















해마다 삼월삼짓날엔 운문사 소나무 막걸리를 줍니다.
운문사 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소나무와 은행나무입니다.
오늘은 바로 이 소나무와 은행나무에게 막걸리를 주는 날이랍니다.

치문때 입학했을때보다 가지가 참 많이 자란것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이 소나무와 은행나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빕니다.

이 운문사와 언제까지나 함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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