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은 교화부 여름불교학교를 담당한 스님들이 모두 모여
제 31회 여름불교학교 -나눌수록 넘쳐나는 자비의 샘물-
원만 회향을 발원하는 고불식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교화부 스님들이 오백전에 가서 손수
오백미 공양을 올렸습니다.
교화부 고문이신 원묘강사스님과
작년 여름불교학교를 즐겁고 신나게 만들어준
화엄반 스님들이 자리를 함께 해 주셨습니다.
선배스님들의 넘치는 기운을 이어받아,
올해도 즐겁고 신나는 부처님 세상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나눌수록 넘쳐나는 자비의 샘물!
전국에서 모이는 어린 부처님들과 함께 할
그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