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막걸리 한바가지

가람지기 | 2006.04.04 12:23 | 조회 3498
소나무 막걸리 마시던날 하루종일 도량 주변에서 취할 듯한 냄새로.., 모든 관광객들 이상하게 생각했을 지도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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