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나는야 일등목련

가람지기 | 2006.03.05 12:27 | 조회 4024
조금씩 조금씩 고개를 내미는 목련. 꽃샘추위가 두려워서일까. 겨우내 싸안았던 껍질이 두터워서일까. 얘들아~ 어서 나와보렴~


cgallery_1141529232_5.jpg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