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법구비유경 中

가람지기 | 2015.06.17 10:11 | 조회 2151




법구비유경 中.....

"나쁜말과 꾸짖는 말로
 
잘난체 뽐내면서 함부로

남을 업신여기면 미움과

원한이 움을 튼다.

공손한 말과 부드러운

말싸로 남을 높이고

공경하며 맺힘을 풀고

욕됨을 참으면 미움과

원한은 저절로 사라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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