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세상사는 이치

가람지기 | 2010.07.27 11:17 | 조회 4474



남들은 성을 내더라도 우리는 참는 것을 배워야 하고
남들은 질투하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버려야하며
남들은 교만하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내던져야하며....

부처님 당신께서 열반에 드신지 벌써 2천년도 훨씬 지났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 하나도 틀린것이 없음을
이 초심자 온 몸으로 느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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