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신분이 낮음을 한탄하지 말라

가람지기 | 2010.07.27 11:23 | 조회 5104
신분이 낮음을 한탄하지 말라.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