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살아있는 봄

가람지기 | 2009.07.14 10:14 | 조회 3790


지금도 청풍료 처마 밑에선 제비가족이 살아있는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마다, 잊지않고 돌아오는 저들을
언젠가 이렇게 기록해 두었네요.

어느 봄날, 그 살아있음을 함께 해 주세요.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