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고생속에서 단련된 복이 오래간다.

가람지기 | 2008.03.11 16:00 | 조회 3264

고생 속에서 단련된 복이 오래간다.

괴로움도 맛보고 즐거움도 맛봐야 상호간에

단련 되는 것이니 그 단련이 지극해서

복을 이룬 자라야 그 복이 비로소 오래간다.

의심하기도 하고 믿기도 하면서 서로 참조되는 것이니

그 참조가 지극해서 앎을 이룬 자라야 그 앎이

비로소 참된 것이다.

-채근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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