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차례법문

운문사승가대학 학인스님들이 4년 재학 동안 단 한번 차례대로 법상에 올라서 대중에게 법문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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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인스님들의 차례법문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 신통묘용을 발휘하고 계십니까? - 종희스님 가람지기 2378 2006.10.27
177 차별에 집착하지 말라 - 석민스님(화엄반) 운문사 2993 2006.07.18
176 대중은 나의 거울이자, 스승 - 성호스님 운문사 2923 2006.07.17
175 대중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 현담스님 운문사 2462 2006.07.17
174 화-도진스님(사교반) 운문사 2478 2006.07.17
173 어느것이 진짜 나일까? - 무비스님(화엄반) 운문사 2363 2006.07.11
172 이〜것은 무엇인고? -지환스님(화엄반) 운문사 2407 2006.07.11
171 있는 그대로 보라-지형스님(사교반) 운문사 2437 2006.06.19
170 대장부 되기(고경스님) 운문사 2627 2006.06.19
169 4성제-혜중스님(화엄반) 운문사 2667 2006.06.13
168 서로 화합하는 승가 공동체-효은스님(화엄반) 운문사 2538 2006.06.13
167 중도의 원융한 눈으로 바라보면-동원스님(화엄반) 운문사 2436 2006.06.12
166 이것이 있는 곳에 저것이 있다(선효스님) 운문사 2664 2006.06.12
165 익은 것은 설게하고 설은 것은 익게 하라(정묵스님) 운문사 2825 2006.06.05
164 염불을 통해 성불하는 길(수범스님) 운문사 2633 2006.06.05
163 탐욕과 이를 다스리는 마음, 연민(정문스님) 운문사 3226 2006.06.05
162 태어남과 삶, 그리고 죽음(선봉스님) 운문사 2684 2006.05.30
161 나를 짊어지고는-보원스님 운문사 2509 2006.05.30
160 절대 고독의 한 가운데 우뚝 선 자(지원스님) 운문사 2397 2006.05.29
159 신심은 도의 근원(현묵스님) 운문사 2804 200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