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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미륵보살 반가상 메세지!

미륵 | 2012.01.01 17:41 | 조회 1940

국보78호와 국보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상,
종    목 국보  제78호
명     칭 금동미륵보살반가상(金銅彌勒菩薩半跏像)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금속조/ 불상
수량/면적 1구
지 정 일 1962.12.20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용산동 6가 국립중앙박물관
시     대 삼국시대
소 유 자 국립중앙박물관
관 리 자 국립중앙박물관
일반설명 | 전문설명
의자 위에 앉아 오른발을 왼쪽다리 위에 올려 놓고, 오른쪽 팔꿈치를 무릎 위에 올린 채 손가락을 뺨에 댄 모습의 보살상으로 높이는 80㎝이다. 1912년에 일본인이 입수하여 조선총독부에 기증했던 것을 1916년 총독부박물관으로 옮겨 놓았고,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머리에는 화려한 관(冠)을 쓰고 있으며, 여기에서 나온 2가닥의 장식은 좌우로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네모꼴에 가까운 얼굴은 풍만한 느낌을 주며, 광대뼈를 나오게 하고 입가를 들어가게 하여 미소 띤 얼굴을 만들었다.

상체는 당당하면서도 곧고 늘씬한 모습이며, 하체에서는 우아한 곡선미를 느낄 수 있다. 늘씬한 팔이나 체구에 비해서 손이나 발은 상대적으로 큼직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탄력이 있고 매끄러우며 부드럽고 율동적이어서 보살상의 우아한 모습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목 뒤로 돌아 양 어깨를 감싼 천의(天衣)는 새의 깃털처럼 치켜 올라갔다가 다시 가슴쪽으로 흘려내려 왼쪽 다리에서 교차한 다음, 양 무릎을 지나 두 팔을 감아 내렸다. 하체에 입은 치마는 다소 두툼해 보이는데 U자형 주름이 능숙하게 새겨져 있다.

왼발을 올려 놓은 타원형의 대좌(臺座)에는 연꽃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머리 뒷부분에 흔적만 있을 뿐 광배(光背)는 없어진 상태이다.

1963년 방사선 투과법으로 촬영한 결과 내부의 결함이나 고친 흔적이 없으며, 재질이나 만든 기법이 매우 특이함이 밝혀졌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자세, 아름다운 옷주름, 명상에 잠긴 듯한 오묘한 얼굴 등으로 보아 한국적 보살상을 성공적으로 완성시킨 6세기 중엽이나 그 직후의 작품으로 생각된다.

 

 


금동미륵보살반가상,
종    목 국보  제83호
명     칭 금동미륵보살반가상(金銅彌勒菩薩半跏像)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금속조/ 보살상
수량/면적 1구
지 정 일 1962.12.20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용산동 6가 국립중앙박물관
시     대 삼국시대
소 유 자 국립중앙박물관
관 리 자 국립중앙박물관
일반설명 | 전문설명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상(국보 제78호)과 함께 국내에서는 가장 큰 금동반가사유상으로 높이가 93.5㎝이다. 1920년대에 경주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나 근거가 없으며, 머리에 3면이 둥근 산 모양의 관(冠)을 쓰고 있어서 ‘삼산반가사유상(三山半跏思惟像)’으로도 불린다.

얼굴은 거의 원형에 가까울 정도로 풍만하고 눈두덩과 입가에서 미소를 풍기고 있다. 상체에는 옷을 걸치지 않았고, 목에 2줄의 목걸이가 있을 뿐 아무런 장식이 없다. 왼발은 내려서 작은 연꽃무늬 대좌(臺座)를 밟고 있고, 오른발은 왼쪽 무릎 위에 얹어 놓았다. 왼손으로는 오른 발목을 잡고 오른손은 팔꿈치를 무릎에 얹었으며, 손가락으로 턱을 살며시 괴고 있다. 하반신을 덮은 치맛자락은 매우 얇게 표현하여 신체 굴곡이 잘 드러나며, 연꽃무늬 대좌를 덮은 옷자락은 깊고 자연스럽게 조각되었다. 왼쪽으로 옥을 꿴 치마의 띠가 내려가고 있으며, 머리 뒷부분에는 긴 촉이 달려 있어 광배(光背)를 꽂았음을 알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균형잡힌 신체 표현과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체적으로 처리된 옷주름, 분명하게 조각된 눈·코·입의 표현은 정교하게 다듬어진 조각품으로서의 완벽한 주조 기술을 보여준다. 잔잔한 미소에서 느껴지는 반가상의 자비로움은 우수한 종교 조각으로서의 숭고미를 더해준다. 국보 제78호인 금동미륵보살반가상보다 연대가 내려와 삼국시대 후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문화재청

우리는 위와같이 감상 하였읍니다.그러나 이 불상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세지를 주고있는 타임캡슐이었던 것입니다.

 

 이사람이 본것을 말씀 드립니다.

 

연꽃 무늬가 새겨진 대좌(臺座) 위에 앉아 오른발을 왼쪽다리 위에 올려 놓고, 오른쪽 팔꿈치를 무릎 위에 올린 채 손가락을 뺨에 댄 모습의 보살상.

 

여기서 중요한것은

 

연꽃 무늬가 새겨진 대좌(臺座)위에 앉아있는 사람 모습인데

 

연꽃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연꽃 무늬가 새겨진 대좌(臺座)위에 앉아 오른발을 왼쪽다리 위에 올려 놓고, 오른쪽 팔꿈치를 무릎 위에 올린 채 손가락을 뺨에 댄 모습은, 물에 앉아 있는 사람을 나타낸것으로,누구나 물에 앉으며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것이며, 물에 앉으라고 말하는 사람이 곧,미륵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가면 건강은 좋아지는것은 없고,나빠지는 것만 생기게 되며(병들고,늙고,죽음),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할때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몸이 고장나면 건강을 지키기가 어렵읍니다.

 

사람이 살아 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일이며.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가까이 있읍니다.
無眼耳鼻舌身意눈으로 보는것,귀로 듣는것,코로 냄시 맡는것,입으로 말하는것,어떤 의미가 있는것으로 생각하는것등을  쫓아 우리는 삶을 살아가나 건강이 없어 늙고,병들고,죽으면 몸뚱아리가 없어지니 건강이 있을때만 가능한 일입니다.無色聲香味觸法(무색성향미촉법)우리는 어떤 사물(색깔),소리,향기,맛,느낌,진리(뜻)를 쫓아 희노애락(喜怒哀樂) 삶을 살아가나, 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있으며,늙고, 병들고, 죽음  앞에는 모두 허망한 일이됩니다.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건강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건강하지 못할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입에 기운이 있을때는 별도 따다 주겠지만 입에 기운이 없을때는 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며,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지금은 님 마음대로이겠으나 나이 들어서는 그렇게 안될것입니다?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

자신의 나이가 3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건강(健康)을 지키며 사십시요!

살아 숨 쉴려면 건강해야 숨쉬는건 맞져?

숨 한번 쉬고~건강지키며 사세요!

 

미륵배상!

 

e-mail: mbbbk@daum.net
홈피: http://hompy.sayclub.com/mbb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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