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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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치기 전에 내 마음을 먼저 다침.

운문지기 | 2011.01.21 17:27 | 조회 2019
오늘 강한 쓴 소리 한마디 뱉고 나니
내 마음이 먼저 아픈걸 느낍니다.
알아서 처신하고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살면
그 뿐인데. 말을 한다고 열릴 문도 아닌데.
아차 또 하나의 실수를 더하며.
먼 산자락이 오늘 따라 더 추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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