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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산과 들을 아름답게 수 놓는 정겨운 우리 꽃

가람지기 | 2007.04.28 10:54 | 조회 2140

꽃이름은 누가 지을까요? 가끔 궁금하기도 합니다. 탱자나무, 족도리풀, 솜방망이, 골담초 등등... 얼마 전에 도반스님이 골담초를 가득 따와서 그냥 먹길래 신기한 눈으로 봤더니 오히려 골담초를 모르는 저를 신기한 듯 쳐다봅니다.

족도리풀은 정말 신기하네요. 아래에 꽃이 피는 것이... 애기똥풀은 정말 이름에 걸맞게 귀엽기도 합니다. 꽃의 향에 흠뻑 취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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