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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효능! 알면 속지 않습니다.

김정진 | 2007.02.16 13:21 | 조회 2955
1. 보 오장육부 : 오장(간.심.비.폐,신)과 육부(대장.소장.쓸개.위.방광.삼초)를 보함.
2. 안정신 정혼백 : 신경 강장제로서의 효능.
3. 지경계 : 체력의 허약이나 신경성으로 오는 심계항진증의 진정
4. 제사기 : 외부로부터의 병독균에 대한 저항력의 증진
5. 명목개심익지 : 시력을 돕고 두뇌를 명석하게 함
6. 구복경신연년 : 장복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 가능
7. 요장위중냉 : 만성적인 위장 무력증 등의 치료
8. 심복고통 : 위장 내에 가스가 차는 팽만증의 치료
9. 흉협역만 : 소화불량이나 원기 부족으로 가슴이 답답하여 호흡 곤란을 느낄 때 복용
10. 관란토역 : 급성 위장염 등으로 토하고 설사하는데 복용
11. 조증 : 소화 기능의 조절에 효과
12. 지소갈 : 당뇨병과 같이 심한 구갈, 다식, 다뇨 등의 증상에 효과
13. 통혈맥 : 강심작용에 있어 혈액순환의 촉진
14. 파견적 : 체내에 여러 가지 암종을 비롯한 모든 종양을 파괴, 소멸, 회복시키는 작용
15. 지구반위 : 완강한 구토증을 멈추게 하는데 복용
16. 소흉중담 : 객담 등 비생리적인 기관지 삼출액의 제거
17. 상한불하식 : 열성 질환의 진행 중에 발생하는 소화불량에 복용
18. 지번조 : 체력의 소모가 심하여 체내의 수분 부족 등에서 오는 번조증을 멈추게 하는데 복용
19. 변산수 : 위산과다의 억제
20. 소식개위 : 위를 도와 식욕을 증진시키고 소화 기능을 촉진
21. 살금석약독 : 광물성 약에서 오는 중독증에 복용
22. 폐기허촉.단기.소기 : 호흡 기능이 미약한데서 오는 호흡 곤란, 폐활량 부족 등에 써서 폐의 기능을 보장
23. 사심폐비위중화사 : 신체 허약이나 과로 등이 원인이 되어 심, 폐 또는 소화기 계통의 과중한 부담으로 오는 열증에 써서 그 열을 조정하는 효능
24. 지갈생진액 : 체력소모에서 오는 체약부족일때 체력의 회복을 도와 체액의 부비를 촉진
25. 치일세남부허증 : 남녀의 모든 허증, 즉 체력 저하를 회복시켜주는데 복용
26. 현훈두통 : 체력이 약해져서 오는 어지럼증이나 두통의 치료
27. 활사구리 : 심한 설사나 만성적인 대장염에 써서 설사를 멈추게 하는데 복용
28. 발열자한 : 소모성 발열 등 소위 한방에서 말하는 허열을 없애며 원기부족에서 오는 자한을 멈추게 하는 데 복용
29. 소변빈수임력 : 소변을 자주 보는 때나 배뇨 곤란등이 있을때 복용
30. 노권내상 : 과로나 섭생부주의 등으로 체력의 소모에서 오는 여러 가지 만성적인 내과 질환의 치료
31. 중풍중서 : 뇌일혈. 뇌혈전증 등에서 오는 반신불수나 전신불수 등에 쓰이며 더위로 인한 소화불량에 복용
32. 위비 : 신진대사나 혈행 장애 등에서 옹는 사지의 신경통이나 마비 등에 복용
33. 토혈. 하혈. 혈림. 혈붕 : 위출혈, 객혈, 뇌출혈, 요혈, 자궁출혈등에 복용
34. 태전산후제병 : 산전이나 산후에 오는 여러가지 질환에 복용


위의 글은 산삼에 대한 본초학적 효능에 관해 서술한 것입니다.

산삼의 작용에 대하여서는 제가 누누이 글을 올렸지만 “인체에 비 특이적인 저항능력과 면역성을 길러

병적 이상 요소를 정상회 시키는데 그대표적인 작용"이라 하였습니다.

이 말은 잘못 해석하면 병을 낫게 해 준다는 해석이 될 수 있지만 동양의학에서는 오장육부가 튼튼하고 건강하면 몸에 병이 없다 하였습니다 산삼은 이 오장육부의 노화되고 면역력과 저항능력이 떨어진 것을 정상적으로 회복 시켜 준다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임을 명심하시고 혹자에 내가 체심한 산삼을 먹고 말기 암환자가 씻은 듯이 나았다 당뇨 환자가 씻은 듯이 나았다는 등 각종 불치병을 않고 있는 사람들이 씻은 듯이 나았다는 말들을 듣는대 물론 자연 요법으로 병이 호전된 분들도 계십니다 허나 이것은 우연의 일치에 불과하다고 본인은 생각하며 불치병의 초기 환자들이 복용후 완치되는 경우는 종종 본인도 봅니다 그러나 검증되지 못한 것으로 몸이 성치 못한 사람들을 현혹한다면 이것은 우리 심마니들이 각성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민건강을 위해 모든 사람이 산삼을 접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꼭 권장해야 할분 이라면 이런 분들에게 권장 하시기 바람니다 .

1.몸을 많이 쓰는 운동선수.(체력 강화와 빠른회복)

2.정신집중을 많이 요하는 분들이나 성장기의 수험생 자녀.

3.집안에 불치병을 앓고 있었던 내력 있는 가정의 자손.

4.각종 불치병의 치료 받기전(수술전.체력보강) 치료후(제발방지)에 계신분들.

6.기력이 없어 앉도 서도 못하며 병의 차도가 늦어 지는분.

7.노화현상이 빨리오는분.

이런분들이 음용하신다면 크나큰 효험을 보실 것입니다.

또한 위중한 병세에 계신분 이라면 산삼을 홍삼화시켜 복용하시고 녹즙을 병행 하신다면

효험을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동양의 불로 장생초 라고 알려진 우리의 산삼이 약으로서 남용 되어

심마니 여러분의 눈과 정신을 흐리게 할까 두려운 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산삼 산지별 구별법 음용법 좋은삼 판별법




요즘 사회적으로 산삼에 대하여 많은 논란이 있고 일부 몰지각한 심마니나 산삼을 판매하는사람들 장뇌삼밭을 운영하면서 저질외국산 장뇌삼을 우리 산삼으로 속여 파는 사람들 이런분들에 의해 삼을 음용하고 싶은 고객분들도 삼을 볼줄 모르니 믿지를 못하고 등을 돌리게 되며 천하에 명약이라는 귀하디 귀한 산삼이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좋은산삼 한뿌리를 채심하기 위하여 그 뙈악빛 아래 온 산천을 헤메이는 연봉 2500만원도 안되는 순수하고 진정한 심마니들은 이러한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생활고에 허덕이는 더욱 더 처참하고 딱한 입장에 처하고 있습니다 이런고로 저희 한국산삼경매전시협회에서는 세계최고의 산삼이요 불로장생초로 칭하는 우리의 산삼을 국민에게 좀 더 자세하게 알도록 하여 누구든지 쉽게 산삼을 알 수 있고 간단하게 구분하여 접할 수 있게 하기위해 이글을 씁니다




1. 산삼의작용:




2.산삼의 종류: 산삼의 종류에는 씨종산삼과 묘종산삼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습니다



0. 씨종산삼: 산삼의 씨가 떨어져 이듬해 봄 자연 이식이 되지 못하고 씨자체 그대로 발아하여 자란삼 이런삼들은 1년에 0.3mg 밖에 자라지 않아 삼이 아주 작습니다 몇십년을 자라드라도 엄지 손가락 한매디가 못되는 삼이 많습니다.




0. 묘종산삼: 산삼의 씨가 떨어져 이듬해 봄 자연 발아하여 환경에 의해 자연 이식된 산삼을 말하며 대부분 씨종삼 보다 훨씬 큰데 토질과 환경에 따라 엄청나게 빨리 자라며 큰 삼도 있습니다.

3.산삼의 형태학적 분류(지역적): 우리 나라 산삼은 크게 고구려산삼. 신라산삼(나삼).백제산삼으로 나누어 졌으나 고려시대에는 고려삼. 조선시대에는 조선 삼삼으로 불리워 졌던 것이나 지금의 연해주변이나 구.소련의 일부지역에서 자생하는 삼은 옛 고려말 고려인들이 삼을 이식시킨 것이며 현재 중국 일부에서 자라 나는 삼들도 고려시대에 재배삼을 가져가 심은것이라 하겠습니다 지금도 소련 주변 에서는 산삼을 고려 인삼으로 칭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인삼 을 고려인삼으로 칭한다. 이밖에 외국의 여러 삼들이 있으나 우리의 삼과는 현저한 차이가 나기에 배재를 하고 지금 우리나라 전역에 퍼져있는 이세가 지삼으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또한 산삼은 반양 반음지 식물이요 사계절 이 뚜렸해야 하며 좋은 토질과좋은 암반층이 생성 되어 있는 곳에서는 좋은 삼이 나오지만 석회질층.용암층.석탄층 등에서는 좋은 삼이 나올수가 없으며 겨울이 길고 여름이 짧으며 봄.가을이 뚜렷하지 않은 곳에서도 좋은 삼을 기대 하기가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0.고구려산삼(고려삼): 지금의북한지역.중국길림성.흑룡강성.백두산주변.연변지역.몽고지역. 소련의연해주변의 일부지역. 광범위하게 자생하는 삼으로 현재 우리나라 남쪽지역에도 철새들에 의해 아주 많이 자생하고 있으며 토질과 환경이 삼의 성분을 좌우 하는 것이기에 어릴때부터 남쪽지역 에서 자생 하였다면 성분또한 이지역 삼과 같다고 보면 되겠으나 소련의 브레이크만 박사는 1950년대에 학회에 발표 하기를 고려삼은 열을 내는 성분밖에 없다고 하였고 1966년과 1988년에 일본의 학자들은 남쪽지역의 고려삼에는 모든성분이 두가지가 동시에 함유하고 있다하였습니다 이는 삼은 환경과 토질에 의해서 그 성분이 결정 된다는것을알수 있으며 이 고려산삼의 형태는 크기가 웅장하며 뇌두도 크고 발달해있고 몸체가 크기 때문에 미의 발달이 좋아도 턱수가 크게 발달해 있는것을 엿볼수 있으며 대부분의 삼들이 몸체가 둥실둥실하며 기온의 차이가 심해 휭취가 선명하고 깊이 패여 있으며 피가 뚜겁다는 느낌이오며 미는 발달이 좋으며 몸체에서 나가는부분 이 통통하고 굵게 나가다가 가늘고 길게 나가 는것이 그 특징 이라 할수 있고 씨종삼은 앞에 설명한 삼의 축소판이라고 보면 되며 30년을 넘어서게 되면 잔미를 정리 하고 원미만 남는것을 많이 볼수있으며 색은 좀 어두우면서 누른빛 이 나고 어린삼들은 어두운 유백색을 하고있고 옥를 잘맺지 않는것이 고려 삼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장뇌삼이나 산에서 재배한 인삼종은 뿌리가 여러 갈래로 나가 있으며 나이는 어린데 비해 턱수가 굵으며 뇌두가 길 게 발달을 하지만 어리기 때문에 압착으로 인해 몸통으로 밀고 들어간 흔적은 전혀 없으며 대부분의 장뇌는 그색깔이 어두운 유백색을 띠고 있는데 약간의 누른색으로 착각 하는수도 많습니다.



0. 참고: 인삼종이든 장뇌종이든 외국종이든 삼씨를 해발이 500백선 넘는 곳에서 발아시켜 재배를 하면 최소한 7년을 넘어서야지만 어떤 종인지 분간을 할수 있습니다




0. 신라산삼(나삼): 현재의 경상북도 전지역 경상남도 일부지역에서 자생한 삼을 말하며 특히 소백산 일대지역과 경주지역 울진지역등에 자생한삼을 말한다.







특징은
몸통이나 뿌리가 몽당 몽당하며 몸통도 뿌리의 길이에 비해 백제삼처럼 길게 뻗질
않았다는 점이며 고구려삼이나 백제삼에 비해 옥주가 빨리 맺으며 토질이 좋은 곳에는
50년이 넘지 않은 삼들은 잎대의 기운이 왕성하고 건실한 것이 그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신라삼은 당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였는데 이는 나이가 좀 어린삼도 그 약성이 강하고 효력이 빨리 나타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턱수의 발달은 미의 발달상황에 따라 틀려지는데 대부분의 삼들이 고려삼보다 특수의 발달이 없는것 또한 특징이며 색도는 약 20년을 넘어서게 되면 누런 황금색으로 익어 있는 것을 엿볼 수 있고 휭취는 고려삼보다 엷으며 피도 얇은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0. 참고: 산삼이나 장뇌산삼이나 어떤종의 삼이든지 간에 마사토나 자갈과 모래성분이 많은 곳에 자생하는 삼들은 뿌리가 길 게 발달한 것을 볼 수 있음.




0. 백제산삼 : 현재의 전라남북도에서 자생한 산삼을 말하며 지리산일대와 동복면일대 진안 익산등지에서 자생한 삼을 말하며 그 특징은 여성스럽고 선이 가늘다 노두에서 미(뿌리)까지가 대체적으로 길며 미의 세력이 좋고 노두가 오밀조밀하며 턱수가 발달하는데 (동복지역에서는 양각삼이 많이 나온다) 고려산삼처럼 그렇게 발달은 하지않고 빠른 노두의 압착으로 30년을 넘어 서게 되면 몸통으로 노두가 파고드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으며 횡취가 고구려삼처럼 굵지는 않 으나 그 선이 뚜렷하며 색도는 붉게 익은 삼들이 많고 몸통은 둥근편이나 길며 가늘며 몸통에서 미로 나가는 부분이 1~2개 정도 처음부터 가늘고 길게 나가는 것이 그 특징 이라 하겠습니다.




0.장뇌산삼(산양산삼)

현재 우리나라에 장뇌삼 재배를 보면 최고 12년을 넘게 키우는 곳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는 수익성도 맞지 않을 뿐더러 이 이상의 세월이 가면 채식 한 수의 1/3도 채삼을
하기 힘든 형편이며 또한 도난 당하는 삼들이 상당하다는 것이며 토질과 환경을 배려하질
않으면 절대적으로 십여 년이 넘는 장뇌는 나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허나 원대종은
죽고 없어도 그 씨들이 발아하여 나는 경우는 왕왕 볼 수 있으며 자연에 완전히 접목된다면 좀 더 오랜 기간을 유지 할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 특징은 노두와 노두의 사이가 길게 물노두 친것이 많은 것을 볼수 있으며 몸체의 색상은 유백색을 띤것이 많으며 뿌리가 짧고 잔미가 많은 것이 대부분의 특징이며 우리나라의 대부분 장뇌는 인삼종에서 시작되었고 그중에는 몇 대를 거치면서 완전한 야생의 장뇌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산삼음용법: 산삼을 드실 땐 다려서 드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십시오 삼10g당 물750cc정도로 4시간정도 다려 받아내고 또 물700cc를 넣어 다려내고 이렇게 5번정도 다려 앞에 다린것들과 희석하여 청소년의 경우 종이컵 반정도 아침저녘 공복에 음용하며 1~2주정도 복용후 이상이 없으면 그량은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기력이 없어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환자인 경우는 숟가락으로 세스푼 정도 드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인고 하니 흔히들 알고 계시는 명현반응 이라는 것이 인체에 침투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인데 과하면 죽음에 이럴수도 있는 것입니다 젊고 건장한 사람들은 괜찮지만 노약자나 환자의 경우는 꼭 지켜 주어야 합니다. 왜 달여서 먹어야 하는가 물의 온도 약 84도에서 90도 사이에서 은은하게 오래 달일 경우는 면역성을 길러주는 성분이 엄청나게 증가하며 인체의 간은 어떤 성분이 들어가면 5g~10g 정도밖에 받아 드리지 않으며 나머진 배출 시켜 버리며 물은 100 % 다받아 들입니다. 또한 물량을 많이 해서 24시간 정도 은은히 다려서 음용해도 됩니다.




5.좋은삼 판별법: 산삼 과연 좋은 산삼은 어떤것일까? 근자에 와서 천종삼. 지종삼.야생삼.진삼. 이런말 들은 삼에 대해 산지별 명칭이 있듯이 일부의 사람들이 만든 말이며 이는 홍삼의 천삼과 지삼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보며 좋은 삼이란 나이를 많이 먹을수록 좋은 삼이라 하겠습니다. 나이는 노두에서 참고를 많이 하시면 대는데 노두의 모양은 오밀조밀하게 압착이 되어 쪽 곧아야 하며 몸통 바로 위의 노두부분이 노두 모양이 없어지고 맨듯하게 쪽곧은 부분이 길면 길수록 오래된 삼이며 좋은삼 이고 이 부분을 1mm 에 삼년정도의 수령을 보면 되고 노두가 하나하나 올라오다 오래된 삼은 장뇌삼처럼 노두와노두 사이가 길게 물노두 친 부분이 가끔 있는데 이는 잠을 잔 흔적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삼의 색도입니다 붉은 빛이 감도는 황금색을 띄어야 하며 피는 얇아야 하며 미는 힘차고 긴 것이 좋지만 짧다면 옥주가 선명해야 하고 봄에는 잔미가 있으나 가을에는 잔미가 없고 원미만 갖춘 것이어야 하며 횡치(몸통에 가락지처럼 둥글게 그려진선)는 선명할수록 좋으며 오래된 삼은 이부분이 끊어진 흔적이 있을수 있는데 이것도 잠을 잔 흔적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더욱 자세하게 삼을 알고 싶으시면 저희 홈페지에 보시면 산삼의 형태학적 비교 글을 참고 하세요 많은 사진도 수록 되어 있습니다.





한국산삼경매전시협회 협회장 김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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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054-435-8945.010-387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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