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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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과 개선점을 여기에 적어도 되는지요? 스님...

궁금이 | 2006.03.20 23:58 | 조회 2872

며칠전에 운문사를 가서 처음으로 저녁예불을 듣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추웠지만.

처음시작을 북으로 하고 그다음에 하는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말입니다. 두종류가 있었는데 마

지막에는 종으로 마무리를 하시더라구요. 절을 다니면서 기본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힘도 많이 드시고 말입니다. 이렇게 하시는 모습도 보고 그리고 예불을 반

야심경까지 잘듣고 갔습니다. 이것이 첫번째 궁금증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사리암에는 언제 못 가게 하는가요. 저번에 갔을때는 신도증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예불까지 듣고 나다보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못올라 갔지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선점은 알림판 글씨가 너무 작아서 말입니다. 전 앞에나 비석 앞이나 기타 여러곳

에 알림판이 너무 글씨가 작고 그리고 앞에 나무조경이 있어서 들어가서 봐야하고 그래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절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한자 적었습니다.

또 다시 운문사를 찾아 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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