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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성철 대종사님 일대기 특별전 개막. 사진으로 구경하기

금강유기농처사 | 2012.10.05 13:17 | 조회 2917
 해인사 성철 대종사님 일대기 특별전 개막



경향신문



성철 스님 일대기 특별전 개막

성철 스님(1912~1993·사진) 탄신 100주년을 맞아 대규모의 전시회 등이 마련됐다.

경남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축전 주제관인 대장경천년관에서는 2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성철 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지난해 열린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기념행사의 하나로 (재)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가 기획했다.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란 주제의 이번 행사에서는 성철 스님의 유품 및 사진 60점, 스님의 생애와 다비식 동영상 상영,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 40점, 2011 축전 기록·사진 60점 등을 볼 수 있다.


성철 스님 일대기 특별전에는 스님이 쓰시던 각종 유품과 낡은 누더기, 손수 기운 덧버선, 검은 고무신, 글씨 등이 전시돼 스님의 청빈하고 구도적인 삶을 확인할 수 있다. 성철 스님은 1912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1935년 지리산 대원사에서 거사로 수행하다 출가했다.

이후 국내 유명 사찰 등에서 안거하고, 1981년 조계종 제7대 종정으로 추대됐다. 스님은 종정 추대식에 참여하는 대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유명한 법어를 남기기도 했다.

대장경조직위는 한국 불교의 산실로 널리 알려진 천년고찰 해인사 100년 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선보인다. 해인사는
미국 CNN 방송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철 스님의 상좌인 원택 스님은 “수행자로 일생을 사셨던 스님의 면목들이 많은 사람의 신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선해 해인사 주지스님,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 스님, 하창환 합천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 NEWS

[부산경남]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

해인사 100년 前 모습 사진전도 함께 열려

전용모기자 / 2012-09-26 15:37:32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재)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위원장 도지사 권한대행 임채호 행정부지사)는 26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축전 주제관인 대장경천년관에서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과 '해인사 100년전 모습 사진전’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윤상기
경남문화관광체육국장과 하창환 합천군수, 선해 해인사 주지스님,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원택스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성철스님의 상좌인 원택스님은 “수행자로 일생을 사셨던 스님의 면목들이 많은 사람들의 신심을 일으키기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9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개최 된다.

성철스님 유품․사진 60점, 스님의 생애와 다비식
동영상 상영, 해인사 100년전 모습 사진 40점, 2011축전 기록․사진 60점 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감동과 호응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전의
하이라이트인 성철스님 일대기 특별전은 스님이 쓰던 물건, 낡은 누더기, 손수 기운 덧버선, 검은 고무신과 스님이 쓴 글씨들로 꾸며져 있어 스님의 청빈하고 구도적인 삶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한국불교의 산실로 널리 알려진 천년고찰 해인사 100년 모습을 담은 사진전 등도 함께 구성된다.

해인사는 미국 CNN방송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 곳으로 13번째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장경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은 조선 8경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가야산 단풍과 홍류동 소리길이 함께 어우러져 잔잔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합천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특별전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도 함께 개막

데스크승인 2012.09.27 박차호 기자 | chpark@idomin.com

(재)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위원장 도지사 권한대행 임채호 행정부지사)는 26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축전 주제관인 대장경천년관에서 윤상기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하창환 합천군수, 선해 해인사 주지 스님, 백련 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 스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기념행사인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과 '해인사 100년전 모습 사진전'을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개최되며, 성철스님 유품·사진 60점, 스님의 생애와 다비식 동영상 상영,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 40점, 2011축전 기록사진 60점 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감동과 호응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이날 개막식에서 성철 스님의 상좌인 원택 스님은 "수행자로 일생을 사셨던 스님의 면목들이 많은 사람의 신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라이트인 성철 스님 일대기 특별전은 스님이 쓰던 물건, 낡은 누더기, 손수 기운 덧버선, 검은 고무신과 스님이 쓴 글씨들로 꾸며져, 스님의 청빈하고 구도적인 삶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성철스님 탄신 100년 특별전’ 경남 합천서 개막

해인사 100년전 사진도 전시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을 지낸 성철(性徹·1912~1993) 스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대기 특별전이 26일 경남 합천에서 개막했다.

대장경
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 대장경축전주제관에서 윤상기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하창환 합천군수, 해인사 주지 선해 스님,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 스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철 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 및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100년의 궤적, 살아 있는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성철 스님 유품 및 사진 60점, 스님의 생애와 다비식 동영상,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 40점, 2011대장경세계문화축전
기록 및 사진 60점 등을 오는 10월28일까지 전시한다.

특히 성철 스님 일대기 특별전에서는 스님이 입었던 낡은 누더기와 손수 기운 덧버선, 검정 고무신, 글씨 등을 전시함으로써 스님의 청빈하고 구도적인 삶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 우리나라 불교의 산실인 천년고찰 해인사의 100년 전 모습을 담은 사진도 전시된다.

개막식에서 성철 스님의 상좌인 원택 스님은 “수행자로 일생을 산 스님의 면목들이 속인들에게 신심(信心)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장경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은 조선 8경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가야산 단풍과 홍류동
소리길이 함께 어우러져 잔잔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천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국제신문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전

26일 경남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천년관(대장경세계문화축전 주제관)에서 성철 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과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이 개막돼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다음 달 28일까지 열린다.

이완용 기자 wylee@kookje.co.kr

대한민국 정부

[경상남도] ‘성철스님 탄신 100 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및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 개막

‘성철스님 탄신 100 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및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 개막

- 9월 26일,‘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재)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위원장 : 임채호 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9월 26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축전 주제관인 대장경천년관에서 윤상기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하창환 합천군수, 선해 해인사 주지스님,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원택스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기념행사인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과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전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올 9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개최되며, 성철스님 유품 및 사진 60점, 스님의 생애와 다비식 동영상 상영, 해인사 100년 전 모습 사진 40점, 2011축전 기록 및 사진 60점 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감동과 호응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전의 하이라이트인 성철스님 일대기 특별전은 스님께서 쓰시던 물건, 낡은 누더기, 손수 기운 덧버선, 검은 고무신과 스님께서 쓰신 글씨들로 꾸며져, 스님의 청빈하고 구도적인 삶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한국불교의 산실로 널리 알려진 천년고찰 해인사 100년 모습을 담은 사진전 등도 함께 구성된다. 특히, 해인사는 미국 CNN방송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 곳으로 13번째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장경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은 조선 8경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가야산 단풍과 홍류동 소리길이 함께 어우러져 잔잔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개막식에서 성철스님의 상좌인 원택스님은 “수행자로 일생을 사셨던 스님의 면목들이 많은 사람들의 신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 (재)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 류조훈(☎ 055-211-6263)

인사이드경남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 미래로의 도약! 경상남도!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성철스님 탄신 100 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등 개막

(재)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회(위원장 : 도지사 권한대행 임채호 행정부지사)는 26일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축전 주제관인 대장경천년관에서 2011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기념행사인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과 '해인사 100년전 모습 사진전' 개막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기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하창환 합천군수, 선해 해인사 주지스님,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원택스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


이번 행사는 '100년의 궤적, 살아있는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9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개최되며, 성철스님 유품·사진 60점, 스님의 생애와 다비식 동영상 상영, 해인사 100년전 모습 사진 40점, 2011축전 기록·사진 60점 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전의 하이라이트인 성철스님 일대기 특별전은 스님께서 쓰시던 물건·낡은 누더기·손수 기운 덧버선·검은 고무신과 스님께서 쓰신 글씨들로 꾸며져있다.

또한, 한국불교의 산실로 널리 알려진 천년고찰 해인사 100년 모습을 담은 사진전 등도 함께 구성된다. 특히, 해인사는 미국 CNN방송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 곳으로 13번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대장경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은 조선 8경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가야산 단풍과 홍류동 소리길이 함께 어우러져 잔잔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개막식에서 성철스님의 상좌인 원택스님은 “수행자로 일생을 사셨던 스님의 면목들이 많은 사람들의 신심을 일으키기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경남이야기 기사등록일자 [2012/09/26 14:47]

아래 자료는 서울 조계사에 불교중앙박물관에서 2012년 3월 8일부터 통합종단 출범 50주년과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을 겸한 ‘성철스님 일대기 특별전’이 개막 3개월 동안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그 자료를 재구성했습니다. 이번 해인사에서는 대종사님 관련사진 60여점, 해인사 백년 전 사진 40여점도 함께 볼 수있습니다.

성철대종사님 일이라면 한결같이 챙기시는 영원한 시봉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원택스님)을 존경합니다. 나무사랑님의 다음 블로거에서 펌했습니다.

http://blog.daum.net/hyeanj/18352988

"자기를 바로 봅시다"

"남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 모르게 남을 도웁시다"

청빈한 삶과 서릿발같은 수행으로 '자기를 바로 보는 법'을 일깨워주신 이 시대의 부처, 퇴옹당 성철스님의 탄신 100주년 기념 일대기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성철대종사님의 생전에 수행하신 전국에 있는 사찰

스님의 일생을 사진과 영상으로 모두 보여줍니다 . 역시 전자 기술이 발전한 나라답습니다

세계 4대 생불로 알려지셨던 숭산스님과 함께 하셨던 모습

성전암에서 10년간 동구불출하실 때를 설명해주는 영상

청담큰스님 딸. 열반하신 비구니 묘엄스님께서 성전암에서 정진하시던

성철스님을 증언하시는 장면

때론 만화영상으로 스님의 성전암 동구불출을 제작하여서 보여줍니다

성철스님의 낙관과 장서인

선종영가집언해 (1464년) 보물 774-2호

성철스님 서고에서 발견되어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 당나라 현각스님이 지은 것에 송나라 행정스님이 주를 단 선가영가집을 조선시대 신미스님과 효녕대군이 번역해 1463년(세조 10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초간본입니다

책 속의 메모. 스님은 책을 보시다가 법문에 필요한 내용이 보이면 메모하고 옮겨 적으셨답니다.

스님의 두루마기와 떨어진 검정고무신, 양말, 성냥 등

성철스님께 종정스님으로 추대되셨음을 알려드리는 성수스님

성철스님 친필 佛 자와 不欺自心

不欺自心은 '자기 마음을 속이지 말라!'

성철스님의 평소 가르침입니다

남을 속이지 않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기를 속이지 않을때 비로소 정직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일체를 감사하라!

누구나 부처님 같이 존경하고 일체를 감사하라는

가르침을 적으신 글입니다

마지막의 'Danken'은 '고맙다' 는 뜻의 독일어입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1981~1993

안팎의 어려움을 겪은 종단은 1981년 성철스님을 제 6대 종정으로 추대함으로써

안정을 도모하였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라는 법어만 내릴분 추대식 현장에 나아가지 않은 성철스님은 종단일에는 일절 간여하지 않고 산중에만 머물며 수행자의 본분을 지켰다.

성철스님은 종단의 최고 어른으로써 불교계의 존경을 받았을 뿐 아니라, 신년과 부처님 오신날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한글로 법어를 발표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마음에 평안을 주어 한국 사회의 어른으로 추앙받았다.

다비식 동영상을 보고 있는 불자님

화가 김호석 선생이 성철스님의 다비장 모습을 한 장으로 그린 대형 그림입니다.

조계종 종정스님들이 사진

성철스님과 자운율사스님

성철스님과 백련암 신도들이 사용하는 예물대참회문 한글로 번역하신 고광덕스님

성철스님과 윤고암스님

평생 도반으로 사신 청담스님 향곡스님과 성철스님

성철스님과 박영암스님

성철스님과 법정스님 사진인데 성철스님 존안에 빛이 들어가서 법정스님만

탄생100주년 열반 19주기에 백련암에 가면 이렇게 우리를 맞이하여 주실까?

큰스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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