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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만난 운문사 승가대학 학인스님 (2012년 10월 26일)

장선생 | 2012.11.02 13:56 | 조회 2038
네팔 국제공항(Tribhuvan Internation Air Port)에서  운문사 승가 대학 학인스님을 만났습니다.

한눈에 보아도  운문사 승가 대학  학인스님이란걸 알 수있었는데 
 -> 복장, 단체, 규모면에서 ...

얼마나 반갑던지요  이억 타국에서 뵈는   

   한국인 -> 경상도 -> 저는(사리암신도) 울산  그리고 청도 운문사  학인 스님.


불교 순례지 답사 일정을 마치고  귀국행  비행기를  대기 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내년쯤 인도등 불교순례지를 답사할 계획을 가졌는데  그 시기가 빨라질 듯 합니다.)

학인스님중  "도준 "학인스님과  잠시였지만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정말 가슴에 와 닿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도준 학인 스님께서는 보시와 부처님 말씀을 진정한 마음과 행동으로  행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불자들이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 가식들 때문일 겁니다. )
     => 교회는 좋아하지 않지만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은 정말 진리속에 진리인듯 <=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말씀을 해주신  "도준" 학인스님께 다시 한번 더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울러   봉사와  나눔에  더욱 더 정진하고  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26일   히말라야 트레킹중     네팔국제공항에서  만난  울산 장처사 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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