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소식

불기 2555년 봄철 개강

가람지기 | 2011.03.04 10:03 | 조회 4459


40일간의 긴 방학을 끝났습니다.

3.2일 개학날에 보는 도반스님의 얼굴에 웃음이 환합니다.

신학기라 방부를 들일 치문반스님들이 새롭습니다.

각기 한 학년위로 올라가 새로운 소임을 맡아 뛰느라 바쁘게 학기가 시작됩니다.

이어 3일간 신중기도에 들어갔습니다.

3일 오후2시 기도 입재가 있었습니다.

올 한해, 무장무애를 발원합니다.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